피쳐폰 시절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제노니아. 시리즈 나올때마다 정말 재밌게 즐겼었던 저의 추억이 가득했던 게임입니다. 레벨 높여가며 장비 맞추는 재미 또 다른 사냥터에 가는 설램 학교에서 쉬는시간마다 친구와 장비 비교 누가 누가 더쌔나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어럴적 추억이 가득했던 게임이 다시 스마트폰으로 게임이 나온다니 정말 기쁠수가 없습니다. 성공적인 론칭 기대하겠습니다
(기대평) 어릴적 피쳐폰으로 즐기던 제노니아.
- 2023-05-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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