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과 BM에 대한 내용은 게시판 글을 통해서 운영진에 전달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 외 이전 글의 본문에 대한 댓글들 중 대다수를 차지한 부분에 대한 내용에 대한 설명은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고기방패’라는 말을 사용했다며 저희 안티온1이 마치 에크네 동맹을 폄하하고 무시하였다는 내용으로 공격을 받았습니다만
이전 글 작성시 제가 해당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던 상태라 저희의 부덕으로 생각하고 사과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내용 확인을 해보니 에크네인 척 댓글을 단 여론조성자들이 안티온3 적대 인원들로 밝혀졌고
고기방패라는 단어 또한 에크네를 칭한 단어도 아니였으며 안티온1 저희가 오후 1시 쟁에서 고기방패 작전을 하였으나
실패했다라는 의미로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에크네와 저희 안티온1과의 직접 대화에서도 아무런 문제도 없었지만
안티온 3 인원분들은 이를 정치질로 사용해 참으로 부끄러운 짓을 하고 계셨더군요.
정작 시련에서 쟁중인 안티온 2,4 분들과 동맹 대상인 에크네는 해당 내용과 쟁을 포함한 일들에
전혀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에크네인 척하며 연기까지 펼친 점에 개탄스럽고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
P2W 쟁게임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 가도 괜찮습니다.
그 또한 하나의 컨텐츠로 받아들이고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정치질과 여론전을 통해 민망한 상황까지 억지로 만들어가며 추접스럽게 게임하지는 맙시다.
구도가 생기고 아군 적군이 있는 것은 인정하고 이에 섭초와는 다르게 반감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저희는 정치질을 하거나 한번 연을 맺은 곳을 배신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지만 진심으로 쟁에서 져도 되고 이겨도 됩니다.
하지만 유저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시글에까지 본인들의 알량한 자존심과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