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운영과 컨텐츠의 성숙성에 비하여 과도한 BM
디테일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세계수잎 제작식
도를 넘는 제작식 투입량과 확률
확률에 또다시 확률
그럼에도 유니크 천장같은 부분은 눈가리고 상위 신규 컨텐츠까지 유니크 미끼로
조금 더 길게 뽑겠다는 마인드 그리고 그것마저도 세계수잎 확률로 제공하는 운영 방향성
즉, 민생을 살피지 않는 이기적인 운영에 일침을 놓고자 합니다.
리니지 만큼의 게임성을 갖추지 못하였지만 월간, 주간 등 정기BM의 가격과
확률 싸움은 모든 유저들을 지치게만 만들고 있습니다.
위 사항은 섭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내용이고
하기 작성하는 내용에 대하여 진심으로 운영진에 항의합니다.
11월 시련의전당 매칭 정보
안티온1 에크네 vs 안티온 2,4
안티온 2,4의 경우 현재에도 인터필드에서 안티온1+3 vs 2,4 구도로 쟁을 진행중입니다.
과금 더 해가며 즐겁게 쟁 할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쟁을 늘리겠다는 일념하에 게임사가 과도한 개입을 한 것입니다.
유저의 자율성은 어디 버리고 오셨습니까?
이 게임 실질적으로 악바리 같이 애정 가지고 끌고가는 유저들이 재미 찾아서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시소에 앉혀 한쪽을 기울게 만들어 과금을 유도하는 방식
적당히 해야 눈감고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인터에서 이미 쟁을 하고 있는 적대 서버를 의도적으로 붙여 놓고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에크네를 배치하여 불균형을 유도하다니요
보스 못먹고 쟁 이기고 지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제대로 된 월권이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유저 개돼지 취급입니다.
이에 보스 욕심 버리고 항의 차원에서 안티온1은 시련의 전당에 일절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어거지로 안사면 안되게 만드는 경우 이미 개돼지로서 불가피하겠지만
그 외 혈내 과금을 적극 만류하여 더이상 운영진의 횡포에 놀아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쟁도 과금도 유저들이 선택해야하며 게임성과 내부 컨텐츠가 뒷받침 되어야 기분 좋게 진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구벌레 싸움 붙이듯 운영자가 게임을 하고 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의 과도한 개입을 하는 부분을 볼 때
유저를 얼마나 개돼지 취급을 하고 가지고 놀 생각만 하루종일 하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정도 개입성이면 뽑기 확률도 총수량 변동에 의거 유동적으로 조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까지 생길 정도로
이번 건은 기분이 무척 나쁩니다.
최근 발생한 작업장 에픽, 유니크 동시 발생의 건도 도저히 믿을수가 없습니다.
성숙하고 프로다운 게임 운영을 지향하신다면 다시 한번 마인드셋을 하시기를 감히 권합니다.
이대로는 욕만 늘어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