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4월 말에 나온 스토어 매출 1위를 찍은 나이트크로우를 하다가 접고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나이트 크로우를 접은 가장 큰 이유가 한쪽 서버의 초반 러쉬로 인해 빠른 보스 점유와 고급템 독점으로 인해 서버간의 밸런스 붕괴….이건 솔직히 이해를 합니다.
이걸 보고 밸런스 붕괴니 뭐니 투정 부리는 유저는 18세 미만이라고 봅니다. (분명 18세 이상 성인게임인데)
그 게임을 접은 가장 큰 이유는 작업장 계정과 작업장 유저들을 방관한 GM들의 무능력함에 포기하고 접었습니다.
제노니아도 제발 해외유저 접속 불가하게 해주시고 다계정 차단, 여러핸드폰으로 게임 여러개 돌려서 장사만 하고 모은 다야 한번에 넘기는 쌀먹애들 차단해주세요.
이거 적다보니 기대평이라기 보다는 제노니아 게임에게 바라는 점만 적었네요.
어서 빨리 오픈날짜가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노니아 매출 1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