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함께해온 게임에 대한 추억을 동반하여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자유게시판을 보니 저 또한 마음이 아픕니다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들도 많으며
여기 남기시는 채찍글들 또한 게임의 번영을 위한 쓰디쓴 피드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편지를 읽고 팀 전체가 많이 힘들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염려하는 엔딩이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묵묵히 소과금하며 응원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