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임의 활성화나 장래 발전 또는 유지 가능성을 보여준다.
불과 며칠만에
3배 이상 떨어진 주문서 값은
암울한 미래가 그대로 반영된거다.
과금러들 비유 맞춘다고
골드를 뿌리고 주문서 골드 값을 내리고
직접 주문서를 뿌린다.
주문서로 간간히 다이야 수급하던
무소과금은 이제 다이아 수급이 힘들다.
정작 무소과금은 메인퀘도 못밀고
템드랍 바라보고 자사만 돌리니
골드가 남아돈다. 템은 구경도 못하니
주문서도 남아돈다.
그러다 떠난다.
결국 모든 게임은 아래 무소과금이 받춰줘야 유지되는데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가는 제노니아에는
미래가 없다.
적어도 기본 경제학정도는 참고해서
시스템을 유지시켜야지…